최근 3대 버닝가이즈

요즘 3대 버닝가이즈 ㅋㅋㅋ
활활 불태우고 있따.. 까진 아니고..
그냥 살짝 좀ㅋ

1. 제프리 버틀.



남자 싱글 피겨선수. 82년생. 캐나다.
잘생긴 외모만큼 아름다운 프로그램들. 피겨선수지만 스포츠 선수라기보다는 예술가.
점프보다는 스파이럴, 이나바우어, 스프레드 이글 같이 부드럽고 아름다운 기술에 강하다.
2008년 월드챔피언쉽에서 쿼드 점프 없이도 우승할 수 있음을 보여줬던 우리 제프ㅠㅠ
요즘 부족한 감성충전은 제프에게서 하고 있다.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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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숙인 자세에서 시작하는 프로그램인데,
관객석 양쪽에서 내가 더 사랑한다고 샤우팅하시는 언니들 때문에
웃으면서 thank you~ 하는 제프♡.
우리 제프가 점프하기 전엔 참 예쁜데..
점프할 때 표정이 좀 친근해요. 그래서 안올린다. 어찌나 일관되신지.ㅋㅋㅋ(혼자 좋댄다; )



2. 정원조.


나 아는 사람은 다 알만한 연극배우.ㅋㅋ
요즘 김지호씨랑 새 연극 준비중이시다.

주인공의 상대역이긴 한데 비중은 좀 낮을 것 같다..
사실 비중은 낮아도 상관없는데, 영화보니 임팩트 없는 역할 같아서 좀 걱정되.
보고 와서 후회하진 않겠지??(부디;)


둘이 사실은 동갑인데.. 동생같아 보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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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모양이 말하기를 이제 너무 연예인 같아서 안좋아할거라고,나 가지라고(^^;) 그랬는데,
이런 사진보면 여전히 그냥 괜찮은 일반인 같기도 하잖아효? 너무
뭐, 난 연예인 같아도 좋지만 ㅋㅋ



                                    귀여워라. ㅋㅋ



3. 이선균.



달콤한 나의도시에서 맡은 역할이 너무 가증스럽긴 한데 그 뻔뻔함도 참 좋다. ㅋㅋㅋ
말술 이선균씨는 술한잔도 못마시는 유기농업체 CEO로 나오십니다. ㅋㅋㅋㅋ

하얀거탑 이후로 계속 팬모드인데, 이번역할도 좋다. 아직까지 별말 없으시긴 하지만ㅋ
매번 '이런남자 도대체 있냐고~~!!' 싶은 역할만 하고 계심. ㅋㅋㅋ

이선균씨는 유명인이고 예전에 한번 왕창 올린적 있으니, 사진은 이거만.


4. 앤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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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나의 도시에 나오는 지현우는 그냥 이상적인 연하남으로 나오는데,
별로 멋있다는 생각은 안든다.
근데 이 노래 부른 이후로 노래가 머리를 떠나질 않는구나 그냥 ㅋㅋㅋ


제임스 맥어보이.
원티드는 아직 안봤는데, 예고편만 봤는데.
어느순간 멋지다고 느기고 있어..(-_-;;)
페넬로피 보니 확 멋있네..

비커밍 제인때만 해도 왠지 비호감(미안;) 이었는데,
왤케 멋있니!!!
어톤먼트 영화보면 뻑간다고 해서 급 보고 싶어졌따.
원티드.. 기대하면 졸리언니 말고는 볼게 없다는데.
난 너도 봐야겠구나. ㅋㅋㅋ
제임스 맥어보이였다는 사실을 알고보면 갑자기 나니아연대기의 툼누스도 완전 기엽긔 ㅋㅋ
참고)근데 품절이라네요.. ;

by aru- | 2008/07/04 15:2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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